
평소에서 몇 σ 벗어났나
구간을 잘라 정상을 여러 갈래로 배웁니다. 어느 값이 얼마나 벗어났는지까지 풀어 줍니다.
각 단계가 독립적이라 설비가 늘어도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진동·전류·온도로 상태와 운전 조건을 잽니다.
현장에서 FFT로 특징량만 뽑아 올립니다. 원파형은 따로 둡니다.
규격으로 즉시 판정하고, 학습한 모델로 이상 점수와 예측을 냅니다.
상태·추세·건전성·임계 도달을 한 화면에서. 알람은 부품에서 설비로 전파됩니다.
진동을 판정하는 방법은 세 번 바뀌었습니다. 뒤의 것이 앞의 것을 대신하지 못해서, 셋을 함께 씁니다.
ISO 20816-3 구역(A/B/C/D)으로 심각도를 나눕니다. 첫날부터 쓸 수 있습니다.
한계 — 기계마다 정상 수준이 다릅니다.
정상 구간을 기준선으로 잡고, 지금 값이 자기 기준선의 몇 배인지 봅니다.
한계 — 값을 하나씩만 봅니다.
구간을 잘라 여러 갈래의 ‘평소’ 를 배웁니다. 어느 갈래에도 없으면 이상입니다.
점수는 σ. 여러 값을 함께 보므로 조합이 처음 보는 모양일 때 잡힙니다.
고장 사례 없이, 정상 데이터만으로 배웁니다.
무엇이 달랐는지, 얼마나 남았는지, 무엇부터 볼지까지 답합니다.

구간을 잘라 정상을 여러 갈래로 배웁니다. 어느 값이 얼마나 벗어났는지까지 풀어 줍니다.

추세를 앞으로 늘여 남은 일수를 냅니다. 주기가 있으면 그 모양까지 이어 그립니다.

값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 코드 없이 봅니다. 말로 물어도 됩니다.

식 하나로 만들고, 결과를 텔레메트리로 저장해 대시보드와 알람에서 그대로 씁니다.

지금 보이는 값에 대해 묻습니다. 만들 계획을 먼저 보여 주고, 눌러야 만듭니다.
예지보전은 틀려도 한참 뒤에야 압니다. 그래서 확인하는 방법을 제품 안에 넣었습니다. 아래는 공개 데이터와 배포된 코드에서 직접 잰 숫자입니다.
우리가 틀렸던 것까지 진단 방법론 에 적어 두었습니다.
알고리즘마다 잘 틀리는 데가 다릅니다. 그래서 8종이 각자 판정하고, 몇 종이 동의했는지를 봅니다. 아래는 Paderborn 베어링 데이터에서 탐지율을 100% 로 맞춘 뒤 오탐만 비교한 값입니다.
| 8종 합의 | 5% | 100% | 채택 |
| 마할라노비스 | 10% | 100% | 단독 |
| kNN | 10% | 100% | 단독 |
회전기계 진단에서 실제로 쓰는 값입니다. 원파형은 올리지 않습니다.
| 지표 | 단위 | 무엇을 알려주나 |
|---|---|---|
| vib_rms | mm/s | 전반적 진동 심각도 — ISO 20816-3 기준 판정 |
| vib_kurtosis | — | 충격성 신호 — 베어링 초기 결함에 민감 |
| vib_bpfo | g | 포락선 외륜 결함주파수 성분 — 외륜 손상 |
| vib_bpfi | g | 내륜 결함주파수 성분 — 내륜 손상 |
| vib_ord_1x | mm/s | 회전주파수 1차 성분 — 불평형 |
| vib_ord_2x | mm/s | 2차 성분 — 정렬불량 (1X 대비 비율로 판정) |
| cur_motor | dB | 전동기 전류 — 부하 변화·회전자 바 결함(측대역) |
| temp_bearing | °C | 베어링 온도 — 윤활 이상·과부하 |
서버부터 추론까지 전부 사내망 안에서 돕니다. 밖으로 나가는 경로가 설계에 없습니다.
플랫폼 전체가 여기 있습니다.
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공장·사업장 단위로 데이터가 분리됩니다. 다른 테넌트의 설비는 조회 자체가 되지 않습니다.
디바이스는 MQTTS·CoAPS로, 브라우저는 HTTPS로 붙습니다. 게이트웨이 인증서로 기기를 식별합니다.
고주파 원파형은 플랫폼에 넣지 않고 별도 저장소에 두고 참조 키만 올립니다. 조회 속도와 보존 정책을 따로 관리합니다.
설비 종류와 대수, 현재 계측 상태를 알려주시면 구성안과 예상 일정을 정리해 회신드립니다. 폐쇄망 설치도 상담 가능합니다.
아래 내용을 함께 적어주시면 더 구체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습니다.